컨텐츠 바로가기

살레시오고등학교

열린게시판

  • 홈
  • 커뮤니티
  • 열린게시판
  • 인쇄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제목 고등학교 삼년 생활하면서 이런 고민은 처음
작성자 전교1등 조회 1,471 작성일 2010/08/30 23:39

 그렇습니다 저희는 명품살레시오고등학교에 다니는 자칭 명품살레시안인 수능80일 남긴 고3수험생입니다

 지금 다른학교들의 축제가 다 끝나갈무렵 축제하면 살레라는 살레시안을 위한 축제가 곧 시작될것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축제를위해 리버스 아이돌스타 수시아 헤라 노동 등의 후배들이 열심히 축제를 준비하고있는게 자습시

간이면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우리는 후배들이 너무 기특합니다. 얼마나 열심히하는지 어떤 공연을 준비했는지 우리

는 볼수없는 축제공연을 줄곧 상상하곤합니다.

윤리시간에  신 앞에 평등하다는 인간의 천부적 평등 사상을 일깨워준 종교개혁은 우리 고삼들에게는 한편의 위로

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9월2일날 모의고사를 앞둔 고삼입니다. 전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이 본다는 그런 의미있는 시험이자 고3만이

볼수있는 특별한 시험이기도합니다. 그토록 간절한 꿈을위해 달려왔기에 기대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9월2일이면 우리는 1.2학년들을 내버려두고 우리는 6시면 학교에 나와야합니다. 우리는 1/2학년들을 자습하도록 내

버려둘수없습니다. 같은 고등학교건물에서 같이 생활하는 후배들을 두고 학교를 나갈수있습니까 평등을 내세운 종

교개혁처럼 우리 삼학년들은 일학년 이학년들과 같이 공부하고 같이 즐겨야 합니다.

옛날부터 인간들은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성을 주장해오면서 문예부흥에 힘썻다고합니다.

축제도 우리 살레시오의 전통적인 문화중 하나이면 내세울수있는 자랑거리입니다 .

예전 우리가 일학년때 이학년때면 즐거웠던 추억이 새록새록생각납니다 신종인플루엔자때문에 많은 관객이없음에

불구하고 우리 살레시안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가되어 입을 모아 소리도 지르고 환호도 했습니다.

이번에 곧있을 9월2일 모의고사를 대박치고 그날 남아 일학년과 이학년들과 조용한 분위기속에 자습을 하고

9월3일에있을 우리 모든살레시안의 축제를 위해 낮에는 공부를 하고 저녘에는 일학년 이학년 삼학년 모두가 하나가

되어 다같이 환호하는게 어떨까합니다. 살레시안 화이팅

목록보기 인쇄

  •  
  •